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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economic/estate/view.html?cateid=100019&newsid=20080423153307608&cp=Edaily

땅값 폭등..새만금에 무슨 일이?


- 조선소 건립,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개발호재


- 양도세 피하기 위한 업계약서 횡행

- 정부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지정 검토

[이데일리 박성호기자] "일요일에 쉬어본 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납니다. 하루에도 투자문의 전화가 20여통 씩 걸려 옵니다."

지난 3월 땅값 상승률이 7.04%를 기록한 전북 군산시. 작년 전체 상승률이 1.3% 남짓이었으니 최근의 급등세는 놀랄 만하다. 땅값이 오르니 사람들이 몰리고 거래 성사도 적지 않은 편이어서 지역 중개업소 관계자들은 '살 맛 난다'고 한다.


자료 : 새만금사업단
◇연이은 개발호재 =

군산지역의 최근 상승세는 연이은 개발호재 덕분이다. 작년 초 군산시 회현면 농지 값은 3.3㎡당 4만-5만원 선이었지만 작년 9월께 현대중공업 공장이 착공되면서 상승세에 불이 붙었다. 또 ▲현대중공업 조선소 건립 발표(연초) ▲군산 경제자유구역 공식 지정(3월) ▲이명박 대통령의 새만금 사업 적극 추진 발언(연초) 등이 땅값 상승을 부추겼다.

군산 경제자유구역과 맞닿아 있는 군산시 회현면과 옥구읍의 경우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회현면과 옥구읍은 경제자유구역 개발이 본격화되면 유력한 배후주거지역으로 개발될 전망이어서 돈이 몰리고 있다. 현재 이 지역 농지 값은 3.3㎡당 15만-20만원 선. 관리지역은 이보다 높은 25만-27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전에 비해 5-6배 정도 뛰었다. 군장산업단지 인근의 산북동도 현재 3.3㎡당 19만-20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단기 급등에 대한 우려로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가 주춤한 상태다. 하지만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들은 추가 상승여지가 충분하다고 입을 모은다.

군장산업단지 초입에 위치한 군산새만금 공인관계자는 "회현면과 옥구읍 등은 최근에는 땅값 상승이 덜한 편"이라며 "하지만 산업단지에 현대중공업 등 공장이 계속들어서고 인구가 늘기 시작하면 땅값은 다시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업 계약서 횡행 =

가격이 급등하자 시세 차익을 노리고 땅을 매입하려는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하루에도 20여 건 정도 투자 문의가 오고 주말에는 서울 등지에서 주말 평균 4-5팀씩 땅을 보러 들른다는 게 지역 중개업소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대부분의 땅 주인들이 이곳 원주민들이어서 거래가 성사될 경우 '업계약서'가 횡행하고 있다. 토지 매입자들이 나중에 양도세를 줄이기 위해 업계약서를 공공연히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새만금 지역의 땅값 상승에 대해 국토해양부도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가장 유력한 대책은 현재 군산지역의 10% 정도 지정돼 있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확대하는 것. 국토부 관계자는 "조만간 땅값이 급등하는 새만금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현황조사를 실시하려고 한다"며 "군산시가 꺼려하고 있긴 하지만 내버려둘 수는 없어 지금 상황으로서는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 군산지역 개발호재
- 새만금 개발
- 군산산업단지 현대중공업 등 유치
- 군산 경제자유구역 지정


--솔직히 이번 총선을 보면서 느낀건...우리나라 국민들은 속으로는 땅값,집값이 오르기를 내심 바라고 있다는거다.

--노원구,동작구 를 봐도...인물보고 뽑은게 아니라...그저 "뉴타운 정책" 이거 하나만 보고 뽑았다고 하지 않는가.

--정부도 솔직히 땅값,집값을 못내리는 이유는...그걸 내리면...민심이 떠나가기 떄문에 못내리는거다.

--노무현 정부때도...집값 잡기전에는 그렇게 불평,불만이 많지 않았다. (솔직히 이야기 하자 집값 폭등했을때 불만이 많았나...아님 부동산 규제 들어갔을때 불만이 많았나...??)

--지금 노무현 정부에 대한 불만은 왜 더이상 땅값,집값이 오르지 않게 만들어놨냐 이거다.
(올린거 보다...정체를 시켜놓고...오른지역은 떨어지게 만든게...화가 날뿐인거다.)

--당분간 집값은 떨어지지 않을꺼다. 다만 주식과 같이...너무 오른지역은 조정...!! 덜 오른 지역은 그동안 못오른거 만큼...상승 (예/인천,부천,강북,광명 등등)

--아무튼 주식이건 땅투기이건...상투는 잡지 마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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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32&newsid=20080411163217404&cp=ked

아이비의 연기자 데뷔작인 한일 합작 4부작 드라마 '도쿄 여우비'가 SBS 월화드라마 '사랑해'의 후속으로 6월 방송되는 것.

SBS 드라마국의 한 관계자는 "'도쿄 여우비'는 약 1년전 쯤 벚꽃이 피던 시기 일본에서 촬영된 드라마다. 현재 날씨와 시기에 맞게 특집 방송 격으로 '도쿄 여우비'를 방송하게 됐다"고 밝혔다.




'도쿄 여우비'는 한국의 톱스타 여배우가 일본을 방문해 겪게되는 사랑과 이별을 다룬 작품으로 김사랑, 김태우, 오쿠다 에리카, 야마모토 가쿠 등이 출연한다. 아이비는 일본의 한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가수의 꿈을 키우는 한국 유학생 역을 맡았다. 아이비는 드라마 OST 주제가를 직접 부르기도 했다.

아이비는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립싱크 연기를 선보이거나 MBC 시트콤 '논스톱'에 카메오로 출연해 연기를 선보인 적은 있지만 정극 연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뉴스의 댓글중...

"아이비 조금 있으면 에로배우 되겠군...;;"
이라는글에 댓글이 내맘과 같았다.

"그럼 바로 사준다"

나도 바로 ㄱㄱ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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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32&newsid=20080411015016330&cp=ked

개그우먼 이영자가 방송중 후배 개그맨 김영철에 대한 발언을 아끼지 않았다.
10일 방송되는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영자는 "김영철이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밝혀 촬영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어디가서든 큰소리치는 이영자는 유독 김영철의 페이스에 휘둘리는 경향이 있다는 그녀.
이영자는 김영철이 시도 때도 없이 전화를 하고, 심지어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가 끝나는 시각에 정확히 맞춰 밥을 먹으라는 문자를 보내는 등 심상치 않은 관심을 보인다며 흥분했다.

그리고 전화번호를 3번이나 바꿨는데 어떻게 알아내서 전화를 하더라며 "김영철 때문에 혼란스럽다"고 고백했다.

이날 특별게스트로 뒤늦게 자리에 함께한 김영철은 오해라고 손사레 친 뒤 "이영자 누나는 1단계를 던지면 7단계로 간다. (최)화정 누나가 영자가 심심할텐데 문자 보내주라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보내면 이영자는 꼭 오해를 한다. 오해를 풀려고 전화를 했더니 전화번호를 바꾼거다. 오히려 이영자가 나에게 옷이며 구두, 안경을 사 줬다"고 폭로했다.

이영자는 "(김영철이) 날 좋아한다고 생각하니까 싫지는 않았다"며 마음이 흔들렸던 사실을 고백했다. 하지만 "내 인생의 종점이 너였으면 내가 왜 살을 빼고 고생을 했겠니, 나 잊어"라며 쐐기를 박았다.

어제 "해피투게더"를 보았다.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하는..."이영자"가 나와서...조금 별로 였지만
나름대로 재미있었다. (솔직히 김영철이 안나왔다면 재미 없엇을듯...)
그리고 다시 한번 얻은결론!!

"이영자 말은 절대로 말 그대로 믿지는 말자"

그래도 사람은 착한듯 보였다. 너무 푼수끼에 말실수가 많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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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김영철, 이영자, 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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