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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 죽어야 했는데" "최제우" 18시간씩 공부해 명리학자 인생 2막 - 박나래 사주 즉석풀이 화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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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 죽어야 했는데" "최제우" 18시간씩 공부해 명리학자 인생 2막 - 박나래 사주 즉석풀이 화제

모두의유머 2020. 4. 15. 11:14

배우 최제우가 전성기를 뒤로 하고 명리학자가 된 계기를 밝혔다.

4월 14일 방송된 KBS 2TV ‘스탠드 업’에서는 인생사를 고백한 최제우의 모습이 담겼다.

최제우는 자신의 전성기에 대해 회상했다.

최제우는 “10대 시절 나는 하루에 스케줄을 6~7개 했고, 잠은 차에서 2~3시간 잘 정도로 무척 바빴다”고 밝혀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최제우는 “10대 시절 시트콤을 통해 상도 받았고, 가수로도 데뷔해 젝스키스, S.E.S와 함께 1위후보에 올랐다”고 덧붙였다.

최제우는 전성기를 뒤로하고 명리학자가 된 계기를 밝혔다. 최제우는 “과거 친구를 따라 명리학자를 만난 적 있다.

그때 명리학자가 내게 ‘20대 때 죽어야 할 사람이 왜 살아있지?’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화가나서 막 따졌더니, 내게 ‘왜? 아니야?’라고 되물어보시더라. 그때 망치로 머리를 맞은 기분이었다.

이후 명리학에 빠지게 됐다”고 고백해 시청자를 경악게 했다.

최제우는 “명리학을 하루에 18시간씩 10개월 간 공부했다. 책을 읽다가 쓰러져서 잔 적도 많았다”고 밝혔다.

최제우의 열정이 시청자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최제우는 “공부한 결과 명리학은 인생의 일기예보 같은 거다. 미리 위험을 예고해 주는 것이다”고 정의했다.

최제우는 이날 박나래의 사주를 즉석에서 풀이했다. 최제우는 “내 사주는 20대 암흑기를 끝내고 40, 50대 다시 활동기가 온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나래 씨에게는 올해 2001년생 좋은 남자가 나타나는데…”라고 설명한 후 끊어 박나래와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최제우는 화려했던 전성기부터 명리학자에 도전하게 된 계기까지 진솔하게 털어놨다. 뜨거운 열정으로 2막 인생을 준비한 최제우에게 또 다른 전성기가 오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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