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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터 "이찬원" 고등학교 선생님 학창 시절 폭로 화제 - "여학생들 좋아했지만 실속 없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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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터 "이찬원" 고등학교 선생님 학창 시절 폭로 화제 - "여학생들 좋아했지만 실속 없었다"

모두의유머 2020. 4. 10. 00:24

'사랑의 콜센타’ 이찬원의 은사가 이찬원의 학창시절을 폭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이찬원이 고등학교 시절 선생님과 전화통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시청자는 이찬원에게 “내 목소리를 몰라보면 서운 할 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찬원은 “이건수 선생님! 고등학교 사회 선생님이다”며 반가움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자 이찬원의 은사는 “신청 접수 받는 시간에 수없이 했는데 운이 좋게 접수가 됐다”며 “마스크 사는 것보다 더 어려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토론 동아리였는데 여학생하고 토론할 때도 있는데 그때는 눈빛이 반짝반짝 했다.

실속은 없었다“고 이찬원의 학창시절 일화를 털어놔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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